이경옥(사진) 전 안전행정부 차관이 책 ‘결국은 사람이더라’ 출판기념회를 7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장충동 남산제이그랜하우스에서 연다. 이 전 차관은 “그동안 공직 생활을 하며 느낀 것과 만난 사람들에 대해 정리했는데, 나에겐 누구 하나 귀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 전 차관은 서울에 이어 19일 오후 6시 전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 예정이다.

<종합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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