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천 옹진군 연평도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역에서 350여 척의 중국어선들이 조업 중인 현장이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에 의해 관측됐다. 우리 어민들은 주로 쌍끌이용 그물로 조업에 나서는 이들에 대한 당국의 단속이 너무 느슨한 게 아니냐며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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