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23·레버쿠젠)이 8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홈페이지(bundesliga.com)와의 인터뷰에서 “이곳에서의 생활에 완전히 만족하고 있다”며 “레버쿠젠에서 앞으로 펼쳐질 미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근의 이적설을 일축한 셈.

손흥민은 또 “레버쿠젠과의 계약은 장기”라며 “레버쿠젠은 매력적인 팀”이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올 시즌 총 17득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 6위인 리버풀과 토트넘이 영입 의사를 나타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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