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전 중구 부사동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KT의 경기에 앞서 신장을 주고받은 아들과 어머니가 시구와 시타를 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이날 1만3000여 관중을 상대로 장기 기증 바로 알기 캠페인 ‘본어게인데이’를 진행했다.

한화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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