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은 8일 캐나다 토론토대에서 세계적 당뇨병 연구기관인 밴팅 앤드 베스트 당뇨병센터(Banting and Best Diabetes Centre·이하 BBDC)와 기초 의학자 양성을 위한 연구 협약을 맺었다.

강북삼성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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