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전세에서 매매로 선회하는 수요 등 실수요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태로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많다. 성북구는 길음동 일대가 호가 위주로 오름세를 보였고 영등포구는 재건축 단지인 당산동 상아 아파트로 투자 수요가 늘며 매매가 상승세를 보였다.
11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 조사에 따르면 5월 첫째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1%, 전세가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다. 매매가는 지역별로 성북구(0.09%), 동대문구(0.04%), 영등포구(0.04%), 동작구(0.04%), 광진구(0.03%)가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동대문구(0.16%), 동작구(0.14%), 종로구(0.11%), 영등포구(0.10%), 성북구(0.06%)가 올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11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 조사에 따르면 5월 첫째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1%, 전세가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다. 매매가는 지역별로 성북구(0.09%), 동대문구(0.04%), 영등포구(0.04%), 동작구(0.04%), 광진구(0.03%)가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동대문구(0.16%), 동작구(0.14%), 종로구(0.11%), 영등포구(0.10%), 성북구(0.06%)가 올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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