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영(사진 왼쪽 세 번째) 건국대 총장은 동문이자 원로 교육자인 죽암(竹岩) 김형식(74·서울국제학교 이사장·〃네 번째) 박사가 기부한 발전기금 20억 원을 바탕으로 7일 ‘죽암장학회’를 설립하고 김경희(오른쪽 두 번째)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학생 19명에게 23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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