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총 453개의 피어싱을 착용해 이 분야의 기네스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의 정보기술(IT) 전문가 롤프 부흐홀츠(56)가 17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아테네 문신 컨벤션’에서 자신의 피어싱과 문신을 보여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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