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진로박람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박람회는 마포구와 서울시교육청이 공동 개최하고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다. 박람회에선 광성중, 숭문중, 동도중, 창천중 등 지역 내 4개 중학교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박람회에는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 52개 기관이 참여해 40여 분간 비행 시뮬레이션, 사인 스피닝, 연극, 로봇 만들기, 소믈리에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박람회에는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 52개 기관이 참여해 40여 분간 비행 시뮬레이션, 사인 스피닝, 연극, 로봇 만들기, 소믈리에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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