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2015 인천세계교육포럼’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교육부가 개최하는 이 포럼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카타르 국왕 모후 등 국가 정상급 인사들을 비롯해 김용 세계은행 총재,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카일라시 사티아르티 노벨평화상 수상자 등이 참석한다.
또 100개 국가의 교육 관계 장·차관과 함께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회원국 정부 대표단, 시민단체, 전문가 등 1500여 명도 참석할 예정이다.
인천 = 이상원 기자 ysw@munhwa.com
교육부가 개최하는 이 포럼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카타르 국왕 모후 등 국가 정상급 인사들을 비롯해 김용 세계은행 총재,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카일라시 사티아르티 노벨평화상 수상자 등이 참석한다.
또 100개 국가의 교육 관계 장·차관과 함께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회원국 정부 대표단, 시민단체, 전문가 등 1500여 명도 참석할 예정이다.
인천 = 이상원 기자 ysw@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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