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출신 할리우드 스타 설마 헤이익(49)이 17일 프랑스 제68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열린 미국·영국 합작영화 ‘캐럴’(감독 토드 헤인즈) 시사회에 참석했다. 레바논계 아버지와 스페인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헤이익은 미국에서 히스패닉을 대표하는 여우 중 하나다. 157㎝ 56㎏ 39-24-36인치

<칸=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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