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쿨의 멤버 김성수(47)가 재혼한 아내와 이혼 소송에 휘말렸다.
김성수의 두 번째 아내인 A(37) 씨는 지난해 9월 수원지방법원 가사2단독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2013년 말 김성수와 만난 A 씨는 지난해 3월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소장을 통해 김성수가 생활비를 주지 않아 자신의 돈으로 살림을 해왔으며 가정부 취급을 받아 이혼을 결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수는 2004년 첫 번째 아내 강모 씨와 결혼했으나 2010년 이혼했다. 강 씨는 2012년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옆자리 손님과 시비를 벌이다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대중문화팀>
김성수의 두 번째 아내인 A(37) 씨는 지난해 9월 수원지방법원 가사2단독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2013년 말 김성수와 만난 A 씨는 지난해 3월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소장을 통해 김성수가 생활비를 주지 않아 자신의 돈으로 살림을 해왔으며 가정부 취급을 받아 이혼을 결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수는 2004년 첫 번째 아내 강모 씨와 결혼했으나 2010년 이혼했다. 강 씨는 2012년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옆자리 손님과 시비를 벌이다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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