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위암수술팀은 ‘위암환자에서 복강경 원위부위절제술 시행 후 조기회복 프로그램:전향적 무작위 임상연구’ 논문으로 국내 의료진으로서는 두 번째로 ‘최우수국제초록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술 후 조기회복 프로그램을 새롭게 만들어낸 것은 아니지만 기존 프로그램이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채로 의료진의 개별 판단에 따라 다른 기준이 적용됐던 것을 지적하고 이를 개선할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남=송동근 기자 sdk@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