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출시한 국내 최초 생약성분 월경전증후군(PMS) 치료제 ‘프리페민’이 약효와 안전성으로 관련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은 최근 유럽에서 월경전증후군과 월경불순 등에 임상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은 스위스 생약전문회사 젤러(Zeller)의 프리페민을 수입, 출시했다. 월경전증후군은 월경 7∼10일 전 통증 등 여러 신체적, 감정적 변화가 나타나는 증상으로 프리페민은 고대부터 한방치료제로 사용돼 왔으며 월경전증후군 치료에 임상 근거를 가진 유일한 생약제제인 아그누스카스투스 열매에서 추출한 성분을 함유한 치료제다.
프리페민은 1일 1회, 1회 1정의 간편한 복용을 통해 월경전증후군의 주원인인 프로락틴의 과도한 분비를 줄여 호르몬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생리 전 다양한 증상을 완화해 준다. 복용기간에 비례해 약효가 증가하기 때문에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 프리페민은 동일 성분 의약품 중 유일하게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WEU(Well-Established Use) 의약품으로 등록돼 있으며 스위스, 오스트리아, 호주, 헝가리, 폴란드, 일본 등 14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박정민 기자 bohe00@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은 최근 유럽에서 월경전증후군과 월경불순 등에 임상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은 스위스 생약전문회사 젤러(Zeller)의 프리페민을 수입, 출시했다. 월경전증후군은 월경 7∼10일 전 통증 등 여러 신체적, 감정적 변화가 나타나는 증상으로 프리페민은 고대부터 한방치료제로 사용돼 왔으며 월경전증후군 치료에 임상 근거를 가진 유일한 생약제제인 아그누스카스투스 열매에서 추출한 성분을 함유한 치료제다.
프리페민은 1일 1회, 1회 1정의 간편한 복용을 통해 월경전증후군의 주원인인 프로락틴의 과도한 분비를 줄여 호르몬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생리 전 다양한 증상을 완화해 준다. 복용기간에 비례해 약효가 증가하기 때문에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 프리페민은 동일 성분 의약품 중 유일하게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WEU(Well-Established Use) 의약품으로 등록돼 있으며 스위스, 오스트리아, 호주, 헝가리, 폴란드, 일본 등 14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박정민 기자 boh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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