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시행… 공정성 제고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산하 공공기관의 직원을 직접 뽑는 등 직원 채용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도는 그동안 산하 공공기관별로 수시·산발적으로 직원을 채용하던 것을 매년 초 일괄 공고하고 필기시험을 도가 직접 시행하는 내용의 공공기관 채용제도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도가 마련한 채용제도 개선안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용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도 산하 26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다.
도 관계자는 “정부가 한전 등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직원을 채용키로 결정한 지 한 달 만에 도가 선도적으로 직원 채용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원 = 송동근 기자 sdk@munhwa.com
도는 그동안 산하 공공기관별로 수시·산발적으로 직원을 채용하던 것을 매년 초 일괄 공고하고 필기시험을 도가 직접 시행하는 내용의 공공기관 채용제도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도가 마련한 채용제도 개선안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용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도 산하 26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다.
도 관계자는 “정부가 한전 등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직원을 채용키로 결정한 지 한 달 만에 도가 선도적으로 직원 채용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원 = 송동근 기자 sd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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