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은 위암센터 김형호·박도중·안상훈 교수팀이 지난달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미국 소화기내시경외과학회 2015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팀은 ‘위암 환자에서 복강경 원위부위절제술 시행 후 조기회복 프로그램:전향적 무작위 임상연구’ 논문으로 국내 의료진으로서는 역대 두 번째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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