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여성평화운동단체 ‘위민크로스디엠지(WCD)’의 회원들이 19일 북한 평양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국 여성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주도하는 WCD는 한국 정부와 유엔군 사령부의 난색 표명에도 불구하고 오는 24일 판문점을 통해 남북 비무장지대(DMZ)를 넘는 계획을 강행할 예정이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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