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의 곽태휘(오른쪽)가 20일(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 페르세폴리스와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상대 선수와 볼을 경합하고 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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