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은 지난해 8800만 파운드(1432억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돼 축구스타 웨인 루니(7200만 파운드)를 제치고 영국 스포츠 스타 부자 랭킹 1위에 올랐다. 이번 계약으로 해밀턴과 루니와의 재산 격차는 더 벌어지게 됐다. 루니는 지난해 1월 4년 동안 약 6600만 파운드(1123억 원)의 급여를 받기로 계약했다.
박준우 기자 jwrepublic@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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