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환경부는 27일 멸종위기에 처한 한반도의 야생생물을 살리기 위해 국가연구시설인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착공식을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에서 개최했다.
센터는 오는 2017년 문을 열며 건립에는 87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부지 255만㎡, 건물 연면적 1만6000㎡ 규모로 증식·복원연구동, 자연적응연구동 등이 들어선다. 이 센터는 대륙사슴, 사향노루, 스라소니, 검독수리, 저어새 등 행동반경이 큰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포유류와 조류 등 39종을 우선 복원한다.
영양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센터는 오는 2017년 문을 열며 건립에는 87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부지 255만㎡, 건물 연면적 1만6000㎡ 규모로 증식·복원연구동, 자연적응연구동 등이 들어선다. 이 센터는 대륙사슴, 사향노루, 스라소니, 검독수리, 저어새 등 행동반경이 큰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포유류와 조류 등 39종을 우선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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