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태(오른쪽 다섯 번째) 현대백화점 사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윤상직(〃여섯 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충훈(〃일곱 번째·순천시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 등과 특화상품의 발굴·육성 및 국내 유통과 판매 지원 등을 뼈대로 한 ‘지역특화상품 글로벌 명품화 지원 협약’을 맺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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