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그동안 그룹이 추진해 온 중국 사막화 방지를 위한 ‘태양의 숲’ 조성 캠페인의 하나다. 행사에는 김영락 한화차이나 상무, 트리플래닛(사회적 기업), 중국 정부 관계자들과 학교 어린이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화그룹은 2011년부터 사회적 기업인 트리플래닛과 함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앱(트리플래닛·Tree Planet)상에서 가상의 나무를 키우면 사막화가 진행되는 지역에 사용자를 대신해 실제로 나무를 심어주는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박선호 기자 sh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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