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영(사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이 28일 한국석유화학협회 1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 신임 허 회장은 1976년 롯데케미칼 전신인 호남석유화학에 창립멤버로 입사해 롯데대산유화, 케이피케미칼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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