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소폭 오름세를 유지했다. 대부분 지역에서 매수세가 줄며 조용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용산구는 경원선 지하화 호재로 매수세가 많았고 강남구는 재건축 단지를 비롯해 전세를 끼고 매입하는 투자 수요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 1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 조사에 따르면 5월 마지막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2%, 전세가 변동률은 0.04%를 기록했다. 매매가는 지역별로 용산구(0.10%), 강남구(0.06%), 중랑구(0.06%), 관악구(0.02%), 성북구(0.02%)가 상승했다. 경기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01%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광진구(0.11%), 서대문구(0.10%), 동작구(0.10%), 동대문구(0.10%), 강남구(0.09%)가 올랐다. 경기 아파트 전세가는 0.03% 올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