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쓰지 못하도록 전파방해기를 작동한 미국의 한 교사가 5일간 무급 징계를 받았다.
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파스코 카운티의 피베이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딘 립택은 휴대전화에 정신이 팔려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질린 나머지 3월 31일부터 4월 2일 사이 수업 시간에 전파방해기를 작동했다.
학교 측은 누군가가 전파방해기를 사용한 바람에 이 지역에서 전화가 터지지 않는다는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의 통보를 받고서야 진상을 알게 됐다.
김리안 기자 knra@munhwa.com, 연합뉴스
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파스코 카운티의 피베이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딘 립택은 휴대전화에 정신이 팔려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질린 나머지 3월 31일부터 4월 2일 사이 수업 시간에 전파방해기를 작동했다.
학교 측은 누군가가 전파방해기를 사용한 바람에 이 지역에서 전화가 터지지 않는다는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의 통보를 받고서야 진상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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