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준·유이·임지연·박형식(사진 왼쪽부터)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 경매용 애장품을 기부했다.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상류사회’ 제작발표회에서 유이와 박형식은 향수, 성준은 티셔츠, 임지연은 영화 ‘화양연화’ DVD를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공동모금회는 기증된 애장품을 이달 중순 사랑의 열매 공식 블로그를 통해 경매에 부쳐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청소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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