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최근 대학 등록금을 벌라고 선전하며 고등학교 졸업생을 모집하는 스트립쇼 클럽이 생겼다.
스트립쇼 나이트클럽 ‘리틀 달링’이 가게 앞에 이 같은 내용의 광고판을 설치했다고 현지 TV 방송사 KVVU-TV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광고판에는 ‘2015년 수업 오디션 실시(Now auditioning the class of 2015)’, ‘남에게 손 벌리지 않고 대학 등록금 벌기(Pay your way through college)’ 같은 표어가 있다.
이 클럽의 매니저인 릭 말줄로는 이 방송사에 이 광고가 라스베이거스라는 도시 성격과 어울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만 18세 이상 젊은 여성이 많은 돈을 버는 방법을 제안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클럽에서 일하는 스트립쇼 출연자는 하루에 1000달러 (약 110만원) 넘게 벌고 있으며 비싼 학비에 보태려고 스트립쇼를 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스트립쇼 나이트클럽 ‘리틀 달링’이 가게 앞에 이 같은 내용의 광고판을 설치했다고 현지 TV 방송사 KVVU-TV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광고판에는 ‘2015년 수업 오디션 실시(Now auditioning the class of 2015)’, ‘남에게 손 벌리지 않고 대학 등록금 벌기(Pay your way through college)’ 같은 표어가 있다.
이 클럽의 매니저인 릭 말줄로는 이 방송사에 이 광고가 라스베이거스라는 도시 성격과 어울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만 18세 이상 젊은 여성이 많은 돈을 버는 방법을 제안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클럽에서 일하는 스트립쇼 출연자는 하루에 1000달러 (약 110만원) 넘게 벌고 있으며 비싼 학비에 보태려고 스트립쇼를 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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