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여성 소냐 봄스타인이 7일 일본 동부의 해안도시 지바현 조시를 출발, 미국 서부의 해안도시 샌프란시스코를 목적지로 삼아 노를 젓고 있다. 봄스타인은 오는 가을 9600㎞에 이르는 여정을 끝내면 혼자 노를 저어 태평양을 횡단한 최초의 여성이 될 전망이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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