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원(사진) 서울과학기술대 건축학부 교수가 한국공간구조학회 8대 회장에 지난 4일 선출됐다. 임기는 2년. 신임 윤 회장은 “최근 대규모 스타디움, 막구조물 등의 대공간구조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대공간분야의 설계기준 마련과 관련 기술개발수요도 늘고 있다”며 “안전하고 아름다운 대공간 기술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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