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이 대중문화계의 새로운 키워드로 자리매김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과 SBS 드라마 ‘가면’이 콘텐츠파워지수 1,2위에 올랐다.

8일 CJ E&M이 공개한 5월 4주(5월 25일~5월31일) 콘텐츠파워지수(CPI)에 따르면 ‘복면가왕’은 CPI 통합지수 265.8을 기록해 전체 1위에 올랐다. 차트에 처음으로 등장한 ‘가면’은 처‘복면가왕’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KBS 2TV ‘프로듀사’, tvN ‘삼시세끼-정선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그 뒤를 이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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