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런던의 소더비 경매 센터에서 1만6000파운드(약 2700만 원)에서 2만 파운드(약 3400만 원) 사이로 책정된 프랑스 조각가 아르망의 작품 ‘달러로 이루어진 비너스(Venus aux dollars)’가 선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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