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1사1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어느 기관이나 기업보다 더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원평마을과의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
곽임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지난 5월 28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전 직원 중 절반이 이날 1사1촌에 참여했다”며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보람을 느끼고 1박을 함께 하면서 임직원 간 화합을 다진다는 차원에서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1사1촌 참여자들은 5월 28일 오후에 원평리로 와서 다음 날 떠났다. 28일에는 감자밭 잡초 제거 작업을 했고 다음 날에는 고추 순 자르기 작업을 했다. 곽 이사장은 “감자밭 피 제거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를 완수해 냈을 때 충만감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다”며 “원평리 팜스테이 마을로부터 각종 농산물을 제공받아 이를 독거노인 등 불우한 이웃에게 나눠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2010년 7월 원평리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그 이후 1년에 두번씩 하는 방문을 한 번도 빼먹지 않았다. 전 직원이 50명 남짓인데 이날 절반에 해당하는 24명이 왔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오게 된다.
그는 이어 “1사1촌 운동을 매개로 원평리 팜스테이 마을과는 오랜 기간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며 “처음 마을에 도착했을 때부터 직원·주민 간 친근한 관계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는데 이러한 돈독한 관계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회사는 지방 재정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지방 재정이 안정화돼야 우리 농촌도 안정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따라서 1사1촌 활동은 우리 업무의 연장선에 있다고 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고 밝혔다.
곽임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지난 5월 28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전 직원 중 절반이 이날 1사1촌에 참여했다”며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보람을 느끼고 1박을 함께 하면서 임직원 간 화합을 다진다는 차원에서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1사1촌 참여자들은 5월 28일 오후에 원평리로 와서 다음 날 떠났다. 28일에는 감자밭 잡초 제거 작업을 했고 다음 날에는 고추 순 자르기 작업을 했다. 곽 이사장은 “감자밭 피 제거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를 완수해 냈을 때 충만감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다”며 “원평리 팜스테이 마을로부터 각종 농산물을 제공받아 이를 독거노인 등 불우한 이웃에게 나눠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2010년 7월 원평리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그 이후 1년에 두번씩 하는 방문을 한 번도 빼먹지 않았다. 전 직원이 50명 남짓인데 이날 절반에 해당하는 24명이 왔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오게 된다.
그는 이어 “1사1촌 운동을 매개로 원평리 팜스테이 마을과는 오랜 기간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며 “처음 마을에 도착했을 때부터 직원·주민 간 친근한 관계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는데 이러한 돈독한 관계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회사는 지방 재정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지방 재정이 안정화돼야 우리 농촌도 안정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따라서 1사1촌 활동은 우리 업무의 연장선에 있다고 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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