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이 성폭행과 협박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내연녀 A(46)씨를 성폭행하고, 알몸 사진을 남편에게 보내겠다고 협박한 노원경찰서 소속 김모(53)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경위는 A씨를 성폭행하고, 알몸 영상과 사진 등을 가족에게 보내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2008년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동산 중개업소를 함께 운영했다가 최근 폐업했다. 최근 김 경위가 A씨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 김 경위는 현재 대기발령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뉴시스>
서울경찰청은 내연녀 A(46)씨를 성폭행하고, 알몸 사진을 남편에게 보내겠다고 협박한 노원경찰서 소속 김모(53)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경위는 A씨를 성폭행하고, 알몸 영상과 사진 등을 가족에게 보내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2008년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동산 중개업소를 함께 운영했다가 최근 폐업했다. 최근 김 경위가 A씨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 김 경위는 현재 대기발령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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