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하나로 종자 농산물 육성에 나선다. 이마트는 1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사옥에서 농촌진흥청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농림수산식품 기술기획평가원과 국내 우수 종자 개발 및 보급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마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입 종자 농산물을 대체할 수 있는 국산 종자 농산물 육성과 함께 우리 농가에서도 국산 우수 종자를 먼저 재배할 수 있도록 이들 농가의 종자를 우선 매입해 준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지난 3월부터 국산 농수축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 프로젝트를 실질적인 민관 협력 성공 사례로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임대환 기자 hwan91@
이마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입 종자 농산물을 대체할 수 있는 국산 종자 농산물 육성과 함께 우리 농가에서도 국산 우수 종자를 먼저 재배할 수 있도록 이들 농가의 종자를 우선 매입해 준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지난 3월부터 국산 농수축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 프로젝트를 실질적인 민관 협력 성공 사례로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임대환 기자 hwan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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