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시인’으로 불리는 하상욱 작가가 ‘집시(집에서 쓰는 시)’를 주제로 오는 24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쁘띠첼 씨어터에서 특별 강연을 한다.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시로 대중의 공감을 얻고 있는 하상욱 작가는 이날 직접 쓴 시와 창작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들려줄 예정이다.
CJ E&M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집콘’ 행사의 일환으로,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하상욱 작가의 시를 읽고 떠오르는 제목을 댓글로 적으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일 오후 7시 30분부터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생중계되며, 실시간으로 시청자가 질문하고 작가가 직접 답해주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집콘은 홀수달은 음악 콘서트, 짝수달은 렉처 콘서트로 진행된다.
박동미 기자 pdm@munhwa.com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시로 대중의 공감을 얻고 있는 하상욱 작가는 이날 직접 쓴 시와 창작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들려줄 예정이다.
CJ E&M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집콘’ 행사의 일환으로,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하상욱 작가의 시를 읽고 떠오르는 제목을 댓글로 적으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일 오후 7시 30분부터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생중계되며, 실시간으로 시청자가 질문하고 작가가 직접 답해주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집콘은 홀수달은 음악 콘서트, 짝수달은 렉처 콘서트로 진행된다.
박동미 기자 pd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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