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인권 상황을 감시하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유엔 북한인권 현장사무소가 오는 23일 서울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유엔 소식통은 18일(현지시간) VOA와 전화 통화에서 “사무소 개소식이 23일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열린다”며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가 현장 사무소장을 내정했고, 5~6명의 직원 선발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인지현 기자 loveofall@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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