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가운데·프레데리코 프레이레) 오비맥주 사장과 임직원들이 26일 서울 강남역 인근 업소를 찾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한 상인들을 돕기 위해 음식 서빙, 유리창 닦기, 실내 청소 등의 소비 촉진 캠페인을 하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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