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도봉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잡곡 판매대의 귀리를 정리하고 있다. 건강과 다이어트 등의 효능으로 인기를 얻은 귀리·렌즈콩 등 이른바 ‘슈퍼 곡물’의 마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배 급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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