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수(오른쪽 다섯 번째) 디아지오코리아 대표와 권용현(〃여섯 번째) 여성가족부 차관 등이 1일 서울 서초구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한부모들이 임신·양육 등을 상담할 수 있는 전화를 개통하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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