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명예회장은 지난 6월 3일 “차기 FIFA 회장 선거 출마를 신중히 고려하겠다”고 밝힌 뒤 국제축구계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FIFA 개혁에 대해 논의해왔다. 6월 7일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린 독일 베를린에서, 6월 20일에는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뉴질랜드에서 국제축구계 인사들과 만났다.
정 명예회장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자월드컵 결승전을 참관하면서 국제축구 관계자들과 FIFA의 현 상황과 개혁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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