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태국으로 골프여행을 가기로 계획을 세운 어느 부부. 아내의 직장에서 발생한 급한 일로 부득이 남편이 먼저 출발 하기로 하고 이틀 후에 태국에서 부부가 만나기로 했는데… 먼저 가 있던 남편이 아내에게 문자를 보낸다는 것이 잘못되어 엉뚱하게 다른 부인에게로 보내졌다.

그 문자를 받은 부인. 문자를 읽더니 갑자기 기절을 하고 쓰러졌다.

“여보 보고 싶어. 이곳은 무척이나 뜨거운 곳이야. 멀리서 남편이…” 그 부인은 얼마 전에 남편을 잃은 여자였다.

노인과 캐디

어느 노인이 골프를 나갔는데 그 날 따라 공이 잘 맞아 스코어도 좋은 데다 캐디가 아주 섹시하고 싹싹해서 마음이 매우 흐뭇했다.

캐디가 마음에 든 노인은 캐디를 저녁식사에 초대하여 맛있는 저녁과 비싼 선물까지 사주고는 캐디를 자기 차에 태웠다. 노인은 차를 몰고 가다 어는 깨끗한 모텔 앞에 세우고는 잠시 쉬어가자고 청했다. 캐디도 노인을 보아하니 깔끔한 데다 부자인 것 같고 이미 비싼 선물까지 받은 터라 거절하기가 쉽지 않았다.

노인은 젊고 예쁜 캐디가 자기의 요청에 응해준 것이 너무 고마워서 최선을 다했고 캐디도 이왕 들어온 거, 그리고 잘하면 뭔가 더 좀 생기리라는 계산에 열심히 했다.

하지만 노인의 그것이 시원치 않아 아무리 넣으려고 애를 써도 잘 들어가지 않았다.

보다 못한 캐디가 노인에게 말했다.

“됐어요, 사장님! OK,기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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