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자며 민간단체들이 나섰다. 3일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가 주축이 돼 민간 주도의 ‘지역경제 활성화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날 오전 10시 제주상의 국제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위에는 제주상공회의소를 비롯해 제주관광협회와 제주도 상인연합회,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 제주경영자총협회 등 70개 민간단체가 참여했다.

제주 = 박팔령 기자 park80@munhwa.com
박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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