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은 2일 오영태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1사1촌 자매결연을 한 경북 김천시 증산면 부항리를 찾아 자동차 무상점검 등 농촌 일손돕기(사진)와 재능기부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공단은 이동검사 차량을 이용해 주민들의 차량을 무상점검하고, 마을 농기계에 후부 반사판을 부착하는 등 공단의 사업특성을 활용한 재능기부로 지역민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오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공단 사업특성을 활용한 재능기부로 지역민에게 실제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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