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가 잦아든 가운데 6일 오전 재개원한 메르스 첫 진원지 경기 평택성모병원 로비에 의료진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긴장된 모습으로 서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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