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사진 가운데)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임직원 160여 명과 영화 ‘연평해전’을 관람했다. 김 회장은 “연평해전에 참전한 해군 제2함대 사령부는 무역협회의 자매부대”라며 “임직원과 함께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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