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대회를 즐기면서 수입자동차의 주인이 되는 행운을 안으세요.

국내 골프대회 사상 처음으로 4000만 원대 외제승용차가 2주 연속 갤러리 경품으로 나온다. 국내 골프대회에서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 건 사례는 많았지만 대부분 1000만 원대 경차에서 2000만 원대 국산자동차였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스카이72골프장 하늘코스에서 열리는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 원)에선 갤러리 경품으로 BMW 뉴 118d 스포츠 라인(판매가 3950만 원·왼쪽 사진)이 제공된다.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 여주 블루헤런 골프장에서 열리는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에선 폴크스바겐 티구안(판매가 4000만 원·오른쪽)이 갤러리 1등 경품으로 주어진다. 두 대회의 마지막 날 참가하는 갤러리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을 뽑는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 대회를 주최하는 BMW그룹 코리아는 자동차 외에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각각 1명의 갤러리를 추첨해 나이키 골프클럽과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 BMW M 카본 레이서 자전거 등을 제공한다.

하이트진로는 자동차 외에 3라운드 1등 당첨자에게 600만 원 상당의 캠핑용품 풀세트를 선물로 준다.

최명식 기자 mscho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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