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중국 상하이 푸둥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일본 미용 전문기업 MTG사의 신제품 발표회에서 여성 모델이 EMS(전자기 근육 자극) 운동기구 ‘식스패드’를 착용한 채 몸매를 뽐내고 있다. MTG사의 관계자가 이날 발표에서 힘든 웨이트 트레이닝 없이 식스패드 착용만으로 20㎐의 저주파 펄스를 통해 속근육을 생기게 할 수 있다면서 모델이 착용한 기구를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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