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옛 청주연초제조창 광장에서 시민 1000여 명이 우산을 이용한 픽셀 애니메이션을 연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주제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옛 청주연초제조창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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