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15년 한국행정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이준방 상명학원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제공
16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15년 한국행정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이준방 상명학원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제공
16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15년 한국행정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국내외 행정학회 관계자들이 행정학의 공적가지등에 대한 강연을 듣고 있다. 상명대학교 제공
16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15년 한국행정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국내외 행정학회 관계자들이 행정학의 공적가지등에 대한 강연을 듣고 있다. 상명대학교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천안캠퍼스에서 16일(목)부터 ‘2015년 한국행정학회(회장 임도빈)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좋은 행정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18일(토)까지 열리는 이 학술대회는 한국, 미국, 프랑스, 중국 등 총 10개국에서 참가한 총인원 500여명의 행정학 관련학자들이 ‘좋은 행정’이란 개념을 다시 해석하기 위하여, ‘좋은행정이란:공공가치/국가역할’ 등 총130여개의 세션과 2개의 스페셜 세션으로 진행되며 300여편의 국내외 학술논문이 발표된다.

학술대회 첫째날인 16일 오후 2시 한누리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상명학원 이준방 이사장은 “좋은 행정을 위해 각 나라에서 모인 여러분들이야말로 나라를 위해 일하시는 분들이다”라고 환영의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학술대회 두번째 날인 17일에는 상명대학교 구기헌 총장과의 간담회 후 오전 11시 한누리관 310호에서는 본 학술대회의 첫번째 스페셜 세션으로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학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좋은 행정과 도지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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