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고저택에서 열린 ‘맨살 위의 실험’ 패션쇼에서 여성 모델이 속옷을 입고 뷔르템베르크의 국왕 프리드리히 1세 초상화 옆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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